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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부, 창조경제 성과 창출 위한 ICT 유망기업 300개 선정
아주경제 [기사전문 보기] 2015-12-10 14:51
아주경제 최서윤 기자 = 미래창조과학부는 창조경제 성과 가시화를 위해 ICT 분야 유망 기업 300개를 'K-Global 300 기업'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.

이는 ICT 창업․벤처의 효율적인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해 지난 3월 수립된 'ICT 창업․벤처 통합 연계 방안'에 따른 것이다. ICT 및 융합 분야에서 글로벌 진출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·벤처기업을 선정하고 미래부의 창업·성장 지원 역량을 결집해 연계 지원하는 등 선택과 집중을 기조로 추진된다.

미래부는 'K-Global 300 기업' 선정을 위해 7월 이후 SW, 스마트디바이스, IoT, 클라우드 등 ICT 분야 민·관 전문기관의 지원 경험을 활용해 본격적인 기업 발굴 및 평가 과정에 들어갔다. 그간 'K-Global 프로젝트'에 참여한 기업과 중점 신산업 분야 기업 중 투자유치, 고용 창출, 독자적 기술력 보유 등 기업의 역량과 민간 창업 지원 기관의 평가를 반영해 200개 기업을 선정했다.

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추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검증 과정을 거쳐 100개 기업을 추가로 선정했다. 선정된 기업은 지역별로 대전, 대구, 울산 등 비수도권 기업이 27%를 차지하고 있으며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 중 40%가 의료, 교육, 자동차, 에너지 등 ICT 융합 산업에 분포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·벤처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.

K-Global 300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개별 기업의 수요를 바탕으로 입주 공간, R&D, 해외 IR, 컨설팅, 자금 등 창업·벤처의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사업의 선정에 우대할 방침이다. 또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센터별 특성에 적합한 기업의 특화 기술·사업성 등을 알리고 혁신센터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에도 활발히 참여하도록 지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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